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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of the week

금주에 선정된 화제의 리뷰입니다.
by kimyh10
2017-07-06
by soccerjunh
2017-04-18
by twakid
2017-03-08
by calvin1509
2017-03-08
by reformer03
2017-03-08
by calvin1509
2017-06-09

Latest reviews

최신 리뷰 입니다.

스펄전 목사의 기도 메시지

reviewed by shinbass
2018-08-03 오전 11:19:40
하나님의 말씀을 어떻게 하면 풍성하고도 다채롭게 전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는 것은 모든 설교자에게 공통된 사안일 것입니다. 특히 성탄절, 고난주간, 성찬식, 십자가, 부활, 성령, 재림, 기도 등에 대한 설교가 이에 해당합니다. 절기설교의 내용이기도 한 이 주제들을 어떻게 하면 세련되고 식상하지 않게 전할지에 대해서는 어려움을 느끼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본서는 이러한 어려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입니다. 본서는 설교의 황태자라고 불리는 찰스 해돈 스펄전 목사(Charles Haddon Spurgeon, 1834~1892)의 위의 내용을 주제로 한 설교 모음집 시리즈 중 한 권이며 기도를 그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본서를 통해서 “기도라는 주제에 대한 풍성한 메시지는 바로 이런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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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누가 잡아 주지요?

reviewed by spider55
2018-07-30 오후 1:54:35
‘당신은 누가 잡아 주지요?’ 목회자는 자신에게 맡겨진 주님의 양들을 돌봐야 한다. 때론 자신의 삶이 희생되더라도 그 일에 매진한다. 그런데 목회자는 슈퍼맨이 아니다. 그도 사람이다. 슈퍼맨에 나온 대사를 인용하면서 시작하는 이 책은 사람인 목회자에게 주는 글이다. 목회자도 사람이다. 이 말은 그도 타락한 존재라는 의미다. 목회자는 복음을 외쳐야 하는 동시에 복음이 필요한 존재다. 목회자는 홀로 모든 일을 감당할 수 없다. 때론 과감히 위임하는 법도 배워야 한다.(모세) 저자는 성경의 다양한 인물을 예를 들며 목회자가 가져야할 리더쉽을 이야기한다. 이 책의 주제는 폭넓다. 리더쉽, 교회론, 여성사역등 다양한 주제를 이야기한다. 목회자의 영성과 인성에 대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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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잊어버린, 잃어버린 예수 그리스도를 찾아가는 지침서

reviewed by duru1128
2018-07-23 오후 7:08:35
작년 팀 켈러 목사님이 크리스마스를 기념해서 ''예수, 예수''라는 책을 쓰셨습니다. 그 책을 쓰시면서 ''환란한 축제 가운데 가려진 주인공''이라는 부제를 다셨습니다. 어쩌면 지금 교회 가운데서도 예수 그리스도라는 스타를 잃어버린 팬클럽을 우리가 보고 있는 건 아닌가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 생각에 대해 이 책은 날카롭게 구약의 말씀 가운데 가려진 예수 그리스도를 찾아가며 그리스도인이 어떤 삶을 살아야 할지를 이야기합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살아계십니다. 우리의 실패를 통해 하나님은 일하십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오랫동안 버렸을지라도 그분은 여전히 그 자신에게 증거가 되셨습니다. 그것은 그들과 맺은 언약의 인치심, 즉 꿀맛과 기름맛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들을 결코 손에서 놓지 않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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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e Direcion Long Obedience

reviewed by mountains
2018-07-13 오후 1:07:10
유진 피터슨 십자가교회 강산 목사 서평 유진 피터슨 목사님은 나의 신앙 여정에서 특별한 인연이 있는 분이다. 학부시절부터 목사님의 글을 통해서 많은 도전을 받았다. 나의 블로그 타이틀로 사용하고 있는 Same Direction Long Obedience는 목사님의 시편 묵상집의 책 제목이기도 하다(한글 책 제목은 “한 길 가는 순례자). 그 중에서도 결정적인 사건은 메시지 성경이었다. 원래 성경 번역본을 수집하고 번역하는 취미를 가진 나는 교회를 개척하고 매일 조금씩 성경을 번역하다가 당시에 출간된 영문 메시지 성경을 대조해서 작은 인터넷 공간에 글을 이따금 올렸는데, 당시 복있는 사람 출판사에서 연락이 와서 4년 가까이 메시지 성경을 한국어로 번역하고 출간하는 여정에 미약한 힘이나마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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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기를 친절하게 소개하는 책

reviewed by hkfire
2018-07-11 오전 10:36:05
비교적 얇은 책이라 가벼울수 있으나, 각 주제에 따른 접근이 좋았고, 현대적인 적용을 잘 이끌어 주는 것이 좋았습니다. 단순한 사사기적 사이클이 왜 일어나며 어떤 양태로 나타나며, 사사기를 읽는 21세기 현대인들에게 어떤 의미와 교훈을 찾는 방법을 제시해주었습니다. 반복되는 악으로 인해 이스라엘의 무정부 상태를 통해서 왕이신 하나님을 버린 이스라엘을 사사기의 내용을 통해서 잘 이끌어냈습니다. 사사기의 내용을 다른 성경과의 접점을 잘 끌어내었으며, 그에 따른 내용을 잘 정리해주었습니다. 무엇보다 성경 입문서 치고는 실제적 적용이나 관점을 잘 제시해주었습니다. 과거의 이야기로 멈추지 않고 현재의 삶을 연결해주어 읽는 내내 유익함이 많았던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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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산책의 안내자

reviewed by lys1296
2018-07-06 오후 5:13:22
히브리서는 수수께끼 같은 책 중의 한 권이다. 본서는 다양한 난제들, 신학적 이슈들을 풀어나가는 방법은 구약 본문의 인용과 암시를 소홀히 하지 않고 그 자리에서 천천히 함께 걸어간다는 것이다. 더불어 그리스도 중심적 해석이 잘 연결되어 있습니다. 간혹 그리스도 중심의 설교는 논리적 비약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데 본서는 구약으로부터 시작해 그리스도까지 나아가는 훌륭한 안내자 역할을 담당합니다. 그리고 매 챕터마다 ‘토의를 위한 질문’이 있는데 혼자 산책 하는 것도 좋지만 공동체와 함께 산책한다면 히브리서를 통하여 더 풍성한 기쁨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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