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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of the week

금주에 선정된 화제의 리뷰입니다.
by kimyh10
2017-07-06
by soccerjunh
2017-04-18
by twakid
2017-03-08
by calvin1509
2017-03-08
by reformer03
2017-03-08
by calvin1509
2017-06-09

Latest reviews

최신 리뷰 입니다.

권장할만한 영어성경

reviewed by powston
2018-02-02 오후 4:47:53
(1) NIV 보다 원문에 충실하고, (2) ESV 보다 단어해석이 정확하고, (3) KJV 버금가는 영어번역성경, (4) 주해가 장황하지 않으면서 세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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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신학을 보고

reviewed by wjdrb1206
2018-01-31 오후 11:53:46
퀴어즈는 개인적으로 잘 알지 못하는 학자이다. 그래서 처음에는 사실 걱정을 했었다. 책의 내용이 부실하거나 이상하면 어떡하나 하는 불안감이 엄습했다. 다행히 초반에 잘 알려진 학자들의 추천사를 보면서 안심을 할 수 있었다. 그리고 책을 읽어나가면서 학자들의 추천사가 거짓이 아니라는 것을 확인했다. 이 책의 구성은 단순하다. 예수 그리스도를 새로운 모세, 다윗, 아브라함, 창조주라는 관점으로 설명한 것이다. 사실 예수 그리스도가 구약의 다양한 예언과 모형의 성취라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또한 실패한 이스라엘의 이야기를 새롭게 이어간다는 것도 잘 알려진 사실이다. 중요한 것은 저자는 이런 신학적인 논의를 상당히 대중적으로 풀어냈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전문적인 지식을 배제한 것도 아니다. 꼭 필요한 전문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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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과 하늘의 영역 모두를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주권

reviewed by dltkrdl10
2018-01-31 오후 10:44:27
이 책은 다니엘서와 그 배경에 대해서, 문학적 구조에 대해서, 신학적 주제에 대해서 필요한 개론적 논의들을 다루고 있으며, 다니엘서 전체를 하나님의 주권이라는 주제 하에 읽도록 안내한다. 또한 각 장마다 전체적 내용을 이해하는 데에 필요한 핵심적 내용을 잘 짚어가며 요약하여 소개한다. 각 장의 끝에는 이해를 돕기 위해 읽어보면 좋을 성경 본문을 제시하고, 생각해볼 질문들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다니엘서를 이해하는 작은 핸드북과도 같다. 책사이즈도 적절하여 실제로 나는 이를 주머니에 넣어가지고 다니며 이동 중에 읽었다. 다니엘서를 올바로 이해하고 해석하기 위해 부담스럽지 않은 분량의 간결한 개론서를 원한다면 나는 이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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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듣지 못했던 복음서 저자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을 것이다

reviewed by kdhkj07
2018-01-31 오전 1:38:07
주일학교부터 장년부에 이르기까지 가장 친숙한 책을 고르라고 한다면 아마 복음서를 고를 것이다. 그러나 친숙함과는 별개로 피상적인 읽기에 머물러 있는 경우가 많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수많은 당대 자료와 비평방법론을 사용해왔고 실로 많은 이익을 얻기도 했지만, 그 방대함과 난해함이 도리어 본문을 혼란에 빠뜨리거나 건조하게 만든 경우도 적지 않았다. 가깝고도 먼 복음서를 어떻게 읽을 것인가? 모두가 한 번씩은 고민해봤을 문제다. 티모디 위어다의 은 복음서 해석에 큰 인사이트를 준다. 특히나 그는 개별 인물들과 세부 묘사, 에피소드 또는 스토리의 배열 등을 깊이 살필 것을 강조한다. 그의 논지를 따라가다보면 그동안 무심코 지나쳤던 복음서 저자의 문학적 장치를 새롭게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실제로 본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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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늦어 죄송합니다 ㅠ

reviewed by bono541
2018-01-27 오후 9:42:57
1. “우리는 구술 시대를 어떻게 상상해야 할지 모른다”(E. P. Sanders, Studying the Synoptic Gospels, 141)는 말처럼, 우리에게 구술 세계(문화)는 넘나 낯선 것이다. 그러나 애초에 인류 역사는 언제나 말하는 것이 주였고, 쓰는 것은 언제나 2차적이었다. 그것은 심지어 문자 발명된 이후에도 (오랫동안) 계속되었다(구술-듣기 문화만이 가진 장점 때문이었다.) 고대 근동과 그리스-로마 시대 역시 주된 문화는 <구술-듣기>였다. 즉 문자가 아닌 말의 세계, 저자-독자가 아닌 화자-청자의 세계였다. 성경의 세계는 어떨까? 구약에서 하나님은 글을 쓰시거나 기록하지 않으셨고, ‘말씀하셨다’ 신약에서 예수님은 대체로 ‘청중이 듣는다’는 것을 전제하고 말씀하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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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가치와 다른 가치로 바라본 저자의 글

reviewed by wjswlsdn
2018-01-26 오전 12:47:47
세상은 긍정적이고 성공한 사람들에 관심이 있고 그들이 어떤 삶을 살았는지 관심이 있다. 하지만 부정적인 삶과 실패한 사람들에 대해서는 세상에서는 관심이 없다. 본서는 성경에서 등장하는 부정적인 삶을 살았던 사람들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또한 이 책은 구약의 이야기와 현대의 삶을 살아가는 독자들에게 한 편의 설교와 같다는 인상을 주고 있다고 느꼈다. 왜냐하면 성경에 등장하는 인물의 모습을 심층적으로 서술하고 있으며 성경의 인물과 현대 그리스도인들의 삶을 연계해서 서술하고 있다는 것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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