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Bible

LaBible

Reviews of the week

금주에 선정된 화제의 리뷰입니다.
by kimyh10
2017-07-06
by soccerjunh
2017-04-18
by twakid
2017-03-08
by calvin1509
2017-03-08
by reformer03
2017-03-08
by calvin1509
2017-06-09

Latest reviews

최신 리뷰 입니다.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의 가치를 성령론을 통해 알려주는 책

reviewed by reformer03
2017-12-12 오후 1:48:19
  저자 존 페스코 목사님은 우리나라에 그리 많이 소개되지 않았습니다. 확인해보니 제게 이분의 책을 두권 소장하고 있었습니다. 부흥과개혁사에서 『태초의 첫째 아담에서 종말의 둘째 아담 그리스도까지』라는 제목의 번역서와 『The Theology of the Westminster Standards』라는 책이었습니다. 두 번째 책은 한국어로 번역계약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아는데,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제가 소장하고 있는 페스코 목사님의 세 번째 책이 지금 소개하려는 이 책입니다. 책의 부제가 “19세기에 있었던 성령론과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논쟁”입니다. 즉, 19세기에 있었던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의 성령론과 관련된 논쟁을 다루고 있습니다. 어쩌면 우리에게는 생소한 논쟁일수도 있겠
2 0 0

ESV 와는 상관이 없었습니다

reviewed by mountains
2017-11-26 오전 10:06:39
헬라어 성경을 방금 받았는데 아주 마음에 듭니다. 지금까지 20여권에 가까운 헬라어 성경을 읽고 소장해 보았는데 제일 디자인이 이쁜 것 같습니다. 다만 메일로 보내주시는 e-news에서는 ESV가 앞에 붙어 있어서 헬라어와 ESV가 함께 있는 것처럼 오해가 되었고 사고 나서도 잠시 실망했습니다. 조금더 책의 정보 표기 신경써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앞으로 가능하다면 내지 디자인도 첨부해 주시길 바랍니다. 요즈음 책 사면서 내지를 볼 수 없는 싸이트는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 ESV: The Greek New Testament, Produced at Tyndale House, Cambridge (Hardcover)
2 0 0

루터에 대한 오해 넘어서기

reviewed by john9567
2017-11-21 오전 12:01:22
전문가가 나서서 "그건 원래 그런 의미가 아니거든!" 이러면 당해낼 재간이 없다. 이 책이 딱 그렇다. 오해와 고정관념의 역사를 추적해서 하나하나 격파한다. 요즘 유행하는 말로 ''''팩트 폭력''''이라 할만 하다. 그동안 루터는 "무조건적 순종"을 주장한 설교자, 자신의 민족을 "권력의 하수인"으로 만든 사람, "정적주의자"라는 불명예의 딱지를 달고 다녔다. 어렴풋이 어디서 주워 들은 풍월은 오해를 낳고, 그렇게 고정관념은 형성되어 사람들은 루터에 대한 고정관념을 만들었다. 저자는 오랜시간 저널리스트로 활동했다고 하는데, 이 책은 정말 논리가 촘촘한 다큐멘터리 작가의 원고를 보는 듯하다. 루터에 대한 오해를 하나씩 풀어내는 솜씨가 정말 탁월하다.   어떤 사상가에 대한 오해는
3 0 0

따뜻한 Coffee!

reviewed by hansung902
2017-11-19 오전 10:02:05
향기로운 coffee처럼, 한장한장 넘길수록~ 하느님의 말씀을 다시 돌아보고 배우는~ 따뜻한 Coffee 같은 책입니다!!!!!
1 0 0

하나님의 임재를 누리는 참된 예배로의 초대

reviewed by mojung01
2017-11-09 오후 2:49:32
존 제퍼슨 데이비스 (John Jefferson Davis) 는 1975 년부터 고든 콘웰 신학교 (Gordon-Conwell Theological Seminary) 에서 조직 신학 및 기독교 윤리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그는 이 책을 통해 복음주의 교회들의 현 상태를 진단하고, 이후에 성경적이고 신학적으로 복음주의 교회가 나아가야할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우리의 신앙을 판가름할 수 있는 잣대는 무엇인가? 기독교 신앙의 실재는 반복되는 예배 가운데 하나님을 지속적으로 만나고 있고, 그 만남을 통해 우리의 존재와 삶이 변화하고 있는가하는 것일 것이다. 예배는 우리의 신앙에 있어 핵심이며, 중심이라고 할 수 있다.저자는 서문에서 여러 예배를 참여한 후 실제적인 질문을 던진다. 이 예배에 하나님이 계시는가? 이
1 0 0

고대 근동 사상을 파헤치다

reviewed by wjdrb1206
2017-11-07 오후 9:21:31
우선 이 책을 읽을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쁘다. 나는 이전부터 존 월튼에 대해 관심이 있었다. 그의 글을 처음 접하게 된 것은 창조 기사 논쟁(새물결플러스)을 통해서였다. 월튼은 구약 성경과 고대 근동의 사상에 대해 전문적인 식견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서 그것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깊었던 점은 고대 근동 사상을 설명하기 위해 양질의 자료를 제시했다는 점이다. 비록 그것이 편집되어 있기는 하지만, 일차 자료를 다룬다는 점에서 신뢰가 갔다. 점술이나 예언의 성격과 빈도에 따라 표를 나눈 자료들도 상당히 유용했다. 그리고 피상적으로 알던 고대 근동의 사상들을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었다. 수메르, 아카드, 이집트, 히타이트, 우가릿 등. 살펴보기 전까지는
2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