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Bible

LaBible

아래 url을 복사하신 후
공유하기를 원하시는 곳에 붙여넣으십시오.

소통하는 전도 - 현실 앞에서 무기력한 교회로 남을 것인가, 아니면 사도적 교회가 될 것인가?에 대한 질문을 던지면서 이 책은 현대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방법과 전략들을 제시한다.

조지 G. 헌터 3세
기독교문서선교회(CLC)
2018-12-31
PB ?| 0 x 0 x 0 Inch| 1 kg| 328 pages| ISBN 9788934119166
도서상태 : 정상
예상출고기간 : ? 근무일기준 1~3일 이내 (within 1~3 working days)
입고예정수량 : 0
In Stock
WON 16,000.00 (16,000 ) 회원구매시 Save 10%
14400
x
- +
720 points (5%)
* 주문 최종 결제 시 해외배송료 ? 와 Surcharge ? 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상세정보

세속화된 사회에서 현대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이 복음을 전하는 데 있어서 낙담하고 좌절한다. 이러한 현실 앞에서 무기력한 교회로 남을 것인가, 아니면 사도적 교회가 될 것인가?에 대한 질문을 던지면서 이 책은 현대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방법과 전략들을 제시한다.

User's Reviews

선교적 커뮤니케이션은 무엇일까?

reviewed by poxing
2019-01-26 오후 6:29:26

저자인 조지 G. 헌터Ⅲ 는 『사도적 교회』라는 책을 통해 먼저 알게 되었습니다. 이전에 교회 성장운동에 있어 탁월함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이번 출간된 책에는 어떤 내용이 담겨져 있을지 궁금했습니다. 물론 책의 제목을 통해서 이미 추측할 수 있는바 지금까지의 전도는 불신자와 전혀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는 일방적 복음전도 였다는 것이 요지입니다.

 

본서인 『소통하는 전도: 무기력한 교회로 남을 것인가, 사도적 교회가 될 것인가(How to Resch Secular People)』 에서 헌터 박사는 오늘날 세속화된 사회 속에 살아가는 세속화된 사람에게 과거의 전통적 사고방식과 문화는 더 이상 적용되지 않으며, 이제는 전통교회의 문제점에서 벗어나 교회의 사도성을 회복하는 것이 대안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먼저 책의 구성은 선교사를 보내던 서구 기독교가 도리어 선교의 현장이 된 원인과 문제점을 짚으며 시작됩니다. 총 5장까지 구성되어 있고 1장은 세속화의 원인과 세속화된 사람들의 10가지 특징에 대해서, 2장은 세속화된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에 대해서, 3장은 세속화된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의 방법들, 특히 뉴비긴의 『헬라인에게는 미련한 것이요』에서 선교 커뮤니케이션이 어떤 방법으로 이루어져야 하는지 예를 들어 설명합니다. 또한 세속화된 사람들에게 전해야 하는 내용과 원리를 상세히 소개합니다. 4장에서는 세속화된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그리스도인의 특징으로 평신도의 사도적 사명의 회복이 중요함에 대해서 말하고 있으며, 4장에서 세속화된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그리스도인의 특징을 소개했다면 마지막 5장은 세속화된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교회는 어떤 교회가 되어야 하는지 소개합니다. 결국 세속화된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소통하는 전도는 라슨(Bruce Larson)이 오스본(Ralph Osborne)과 함께 쓴 『새롭게 출현하는 교회』에서 더 발전된 주제를 통해 비신자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한 구체적 방법들을 자세히 소개하는 것으로 책의 내용을 마무리합니다.

 

결론적으로 조지 G. 헌터Ⅲ 는 『사도적 교회』라는 책을 통해 먼저 소개했듯이 교회와 평신도의 사도성을 회복함으로 복음의 본질은 변하지 않으나 세속화된 사람들에게 맞는 문화적 접근에만 초점을 맞춘 책의 내용에 있어서는 아쉬움이 남는 부분입니다. 왜냐하면 커뮤니케이션과 관련된 종교적이지 않은 일반 도서들의 내용이 더 깊고 폭넓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본서는 어제와 다른 오늘을 살아가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당면한 숙제를 어떻게 풀어가야할지에 대한 방향을 제시합니다. 대화하는 사람이 대화하는 상대에 대한 이해가 없다면 그 관계는 더 이상 발전할 수 없을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복음을 전하는 전도자가 복음을 받아들이는 상대에 대한 이해가 없다면 처음 시작부터 큰 장애물을 만난 것입니다. 이러한 장애물 앞에 부흥을 꿈꾸는 교회로서 새로운 대안을 찾기 마련입니다. 빠르게 변하는 시대에 맞춰 교회는 지역사회를 어떻게 하나님과 연결시킬지, 세속화된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는 더 효과적인 방법은 무엇인지에 대해 고민하고 생각하게 하는 교과서로서는 훌륭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이 도서에 대해 여러분 자신의 별점과 리뷰를 등록해 보세요.
다른 도서의 리뷰를 등록하거나, 다양한 도서의 유저 리뷰를 보실 수 있습니다.
최근 본 상품
1 /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