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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강해: 은혜와 책임

이풍인
킹덤북스
2016-10-01
PB ?| 0 x 0 x 0 Inch| 1 kg| 400 pages| ISBN 9791158860707
도서상태 :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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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이 책은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 박사과정에서 히브리서를 전공한 전문가가 쓴 걸작품이다. 히브리서를 연구하려는 마음은 있지만 좋은 책을 찾지 못해 안타까워하는 성도들과 목회자들에게 이 책은 최적의 입문서가 될 것이다. 히브리서는 매우 매력적인 책인데,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여전히 옛 언약에 매여 형식적인 신앙생활을 하는 우리의 어리석음을 깨닫게 한다. 히브리서 11장의 믿음의 사람들만 생각하면 항상 기가 죽는 우리에게 새 언약 백성으로 사는 특권을 말해준다. ‘우리가 아니면 그들이 온전하게 될 수 없다’는 엄청난 선언을 통해 구약성도들이 멀리서 바라보았던 새 언약의 실체를 오늘날 우리가 누리고 있음을 말해준다. 천사들과 구약의 성도들이 흠모할만한 은혜가 우리에게 주어졌다. 구약 시대 어느 누구와 비교해도 우리는 더 큰 은혜를 입은 자로 살고 있다. 그러나 그것만이 아니다. 더 큰 은혜를 입은 우리에게 더 큰 책임도 있음을 히브리서는 강조한다. 젖먹이 아이에게는 중책을 요구할 수 없지만, 역할을 감당할 수 있는 자에게는 요구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라는 말을 종종 한다. ‘귀족성은 의무를 가진다’는 말이다. 부, 권력과 명성을 가진 자는 그만큼 사회적인 책임도 크다는 말이다. 히브리서는 신약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삶을 살기를 요구한다. 히브리서는 신약성도의 정체성을 ‘은혜’와 ‘책임’이라는 두 단어로 잘 설명하고 있다. 은혜만 강조하고 책임을 다하지 못하는 우리가 반드시 새겨들어야 하는 하나님의 음성이 히브리서에 있다. 이 책을 통해 균형 잡힌 신앙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이 책은 구성상 몇 가지 특징이 있다. 첫째, 우리말 개역개정성경과 헬라어 본문을 비교하는 단락이 있다. 헬라어 본문을 참고했을 때 의미가 더 명확해지거나, 우리말 번역이 헬라어와 다른 경우를 주로 다루었다. 둘째, 책 내용은 최대한 단순하고 명료하게 하려고 노력했다. 학자들 사이의 논의는 최대한 줄이고 히브리서 본문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밝히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일반 성도들의 경우에는 미주에는 신경 쓰지 말고 읽을 것을 권한다. 셋째, 학자들의 다양한 입장들에 대해 더 상세히 알고자 하는 독자는 미주를 참고하면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넷째, 설교나 성경공부를 위해 본문 내용과 관련이 있는 묵상을 위한 도움 글을 각 챕터별로 수록했다. 다섯째, 각 챕터 마지막에 있는 핵심 포인트를 통해 각 단락의 중심내용을 다시 확인할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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