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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of the week

금주에 선정된 화제의 리뷰입니다.
by kimyh10
2017-07-06
by soccerjunh
2017-04-18
by calvin1509
2017-03-08
by reformer03
2017-03-08
by twakid
2017-03-08
by calvin1509
2017-06-09

Latest reviews

최신 리뷰 입니다.

창조론 유신진화론 논쟁에 관한 기본 개념 잡기.

reviewed by pilgrimcwi
2019-11-22 오후 1:42:01
요즘 기독교계에서 가장 뜨거운 이슈 중의 하나가 ''창조론-유신 진화론'' 사이의 논쟁인 것 같습니다. 개혁주의 권에서 유신진화론은 어떻게 받아들이느냐가 참으로 첨예한 문제입니다. 그런데 먼저 저희가 알 것은, 어느 한쪽을 비판하기 이전에 기본적인 개념을 먼저 이해하는 것입니다. 이 책의 제목에 나와 있는 세 관점 - 창조론, 진화론, 지적 설계론-을 명확하게 이해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무조건 유신 진화론이 잘못되었으니까 그것을 비판하는 책부터 읽고 하는 것이 아니라,시간을 두고 세 관점이 말하는 바가 무엇인지를 잘 이해하고 고민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 책은 매우 간략한 책입니다. 그런데 기본 관점을 매우 잘 설명해 줍니다.&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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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이 제네바 교회에서 가르친 신앙교육의 요체

reviewed by pilgrimcwi
2019-11-22 오후 1:32:25
그동안 칼빈의 신앙교육서는 본문의 내용만 여러 가지 번역본으로 접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 그 내용에 대한 해설까지 곁들이 책이 나와서 반가운 마음에 이렇게 서평을 남깁니다. 칼빈은 제네바 교회에 부름을 받아 사역하면서, 다음 세대와 그곳에서 종교개혁 신앙으로 개종한 사람들에 대한 신앙 교육을 매우 중요하게 여겼습니다. 그 당시 종교개혁 신앙이 로마 가톨릭 신앙과 어떻게 다른지 성도들에게 잘 전수해야 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음 세대에 자라나는 많은 아이들 청소년들이 로마 가톨릭의 잘못된 신앙 관습을 벗어버리고, 성경적인 신앙 체계를 확립해 주어야 할 필요도 있었습니다. 그러한 차원에서 칼빈은 신앙교육서를 작성합니다. 성경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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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과 지옥에 대한 사십가지 질문들

reviewed by hope
2019-11-02 오전 11:00:36
김재수 (남아공 연합신학교 강사)   저자: 알란 고메스 (Alan Gomes), 제목 40 Questions about Heaven and Hell (40 Questions Series) Paperback, 출판사: 크레겔 아카데믹 출판사 Kregel Academic, 출판년도: November 27, 2018, 부피: 384면, 6 x 0.9 x 8.9 인치. 가격: $17.25 (아마존) , ISBN-13: 978-0825442766.   천국과 지옥은 모든 사람들에게 있어서 하나의 최대 관심사이다. 이는 기독교 성도들에게 있어서도 마찬가지이다. 그래서 천국과 지옥을 본 사람들이 교회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천국과 지옥에 대해서 성경은 어떻게 서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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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준비를 위한 헬라어 문법을 적용한 주석

reviewed by hope
2019-10-08 오후 12:04:45
설교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가장 원하는 것은 어떻게 원어 성경을 이용하여 설교를 준비할 수 있는 가 하는 것이다. 이런 주제는 어제 오늘의 것이 아니라 오래전부터 내려오는 것이다. 그래서 이에 대한 안내서들이 나타나고 있지만, 실효가 그렇게 없었다. 그 주된 이유는 이들의 안내서에 의하면 설교 준비자들이 원어에 능숙할 경우에만 해당되는 것이었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 크레겔 출판사는Big Greek Idea Series 란 이름으로 요한서신을 출간하였다. 이 책은 헬라어 성경 연구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 바트만과 피어의 공저이다. 약간 늦은 감이 있지만 서평자는 이를 소개하고자 한다. 이 요한 서신은 헬라어 성경을 읽고 설교를 준비하는데 있어서 지금까지 나타난 그 어느 책보다도 가장 효과적인 도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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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 설교를 위한 필수 주석!

reviewed by jongpill76
2019-06-26 오전 9:53:38
누구나 한 구절씩을 외우고 있지만, 정작 그 신학적 의미에 대해서는 알지 못하는, 그리고 알려고도 하지 않았던 책이 바로 잠언이다. 구절구절이 직관적이고 그리 어렵지 않게 이해되기에, 그리고 삶을 살면서 자연스레 체득했던 삶의 이치등을 진지하게 진술하고 있기에, 잠언은 격언구정도로, 중국의 채근담과 같은 분류로 인식되어 왔다. 그러나 잠언도 분명, 이스라엘 유대문화에서 긴밀하게 조직 편집된 책임이 분명하다. 지혜문학의 대가인 저자 롱맨은 ''이제는 잠언을 지나칠 수 없었다.;라고 고백한다. 그가 자신의 최정점의 시기에 잠언 주석을 집필하였다는것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딱 봐도 지혜서인 잠언을, 앞선 지혜문학과 시가서를 연구한 뒤에, 다루었기 때문에. 진정 칼을 벼르로 벼른뒤 이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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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변증이란

reviewed by truemjm
2019-06-24 오전 10:51:27
훌륭한 변증이란 바로 "사랑 안에서 진리를 말하는 것"이라는 본서의 구절이 눈에 들어왔다. 변증이란 상대를 제압하거나 내 신앙을 변호하는 정도가 아니라 사랑 안에서 진지하게 진리에 관해 이야기하는 것을 뜻하지 않을까? 그래서 베드로전서 3장 15절에서도 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되 ''온유''와 ''두려움''으로 하라고 하는 이유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이 책을 읽고 그런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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