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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에 대한 40 질문들

reviewed by hope
2020-07-08

저자: Matthew Bennett/ 가격: $21.99/ ISBN: 9780825446221/ 출간: 2020, 3. 31/ Dimensions: 6 x 9 (inch.)/ 비양장본/ 출판사: 크레겔 아카데미/ 가격 라비블 한화: 24,160원 (Korean Won)

 

극우 모슬렘들의 테러와의 연관성으로 인해서 이슬람 혹은 모슬렘에 대하여 부정적인 시각이 많은 것은 사실이다. 한국에서도 한 두명의 사람들이 이에 관련이 되었음을 뉴스를 통해서 온 국민들은 알고 있다. 이와 함께 이슬람교도들인 모슬렘의 수가 한국에서 증가하고 있다. 게다가 지난 해에는 모슬렘의 난민 신청이 한국에 무더기로 있었고 (거의 대부분 거절당하였다), 또한 한국 정부는 이슬람교를 국교로 가진 중동의 국가들과 친 정책을 펴고 있기 때문에 한국내에서 모슬렘 수의 증가는 계속적이다. 이에 대하여 특히 기독교내에서 모슬렘 수의 증가를 염려하는 것도 그 정도가 심각하다. 이제 모슬렘을 이웃으로 해서 살아가야 할 상황이 확대되었다. 이 모슬렘들이 이웃으로 등장하여 우리 주변에 살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북 아프리카와 중동에서 선교사로서 거주하면서 저자가 경험한 것들을 중심으로 이슬람교를 이해하기를 원하는 독자들에게 이 책을 통하여 도움을 주고있다. 

 

이 책은 구성은 7부에 40 개의 질문들과 대답들로 되었는데 이슬람교에 대해서 아주 기본적인 것을 묻고 이 질문에 답을 제시하는 형식으로 서술되었다. 첫 4부 (첫 24질문들까지) 는 이슬람교에 대해서 기본적인 것을 서술하고 후반부에 해당하는 5-7부에서 (25번째 질문부터 40번째 질문) 는 기독교와 이슬람의 차이를 묻고 답하므로써 모슬렘들에게 복음전파를 위한 접촉점을 제시해 줄려고 책의 저자는 노력하였다. 서평자는 저자의 서술에 대해서 기독교의 관점에서 서술하는 것이 독자들을 위해서 더 유익이 되겠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아주 간략하게 몇 가지를 서술하겠다. 

 

첫째 저자는 이슬람교의 기원과 창시자에 대해서 서술하고 있다. 무함마드는 주후 610년 히라라는 동굴에서 기도하던중 천사 지브릴을 만나서 그 천사로 부터 명령을 받았던 사건이 이슬람교의 기원으로 기록하고 있다 (p29). 그리고 이때 받은 그 명령이 코란의 첫 부분으로 나타난다. 이와는 달리 예수님은 구약에서 예언되어오던 메시야 이시다. 이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신 것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마지막으로 하신 말씀이시다: 1 옛적에 선지자들을 통하여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2이 모든 날 마지막에는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상속자로 세우시고 또 그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히 1:1-2). 이는 이슬람교와 기독교의 출발이 서로 다름을 명확히 설명해 주고 있다. 좀더 설명하면 이슬람교는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 속죄등을 부인한다. 성육신은 하나님의 신성을 시사하고 이를 발전시키면 심위일체 하나님을 성경은 서술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속죄는 어린양의 대속의 죽음을 의미하는데 이슬람교에는 이런 개념들이 전혀 없고 오직 유일신 사상만 가진다. 

 

둘째 이 책은 현재 주된 안건으로 간주되어오는 샤리아 법과 일부 다처제 그리고 지하드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샤리아는 이슬람 법이다. 이 단어의 의미는”동물들이 마실 수 있는 물이 나오는 샘물”을 의미한다. 이 샤리아는 이슬람의 신앙대로 살아가기 위한 하나의 규칙이고 안내서이다 (85면). 둘째로 일부다처제는 약자인 여자를 특히 재정적인 빈곤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 허락하였다고 기록하고 있다 (160면). 지하드라고 알려진 성전에는 자신과의 싸움과 물리적인 저항이라고 서술하고 있다. 이에 대한 책 저자의 서술은 상당히 긍정적으로 서술하고 있는 듯하다. 혹시 독자들이 이 서술만 보고서 모슬렘에 대해서 오해를 가지지 않기를 서평자는 바란다. 서평자가 지적하고자 하는 것은 이런 것들은 오래전에 제정된 것이다. 그 당시의 가치관의 관점에서는 이는 긍정적일지 모르지만 오늘날에 와서는 부정적이다. 한 예를 들면 오늘날에는 종교의 자유가 있지만 이슬람교도들은 종교의 자유를 허용하지 않고 있다. 따라서 모슬렘들에 대한 전도의 어려움이 있다. 

 

셋째로 모슬렘들이 사회에서 자신이 이슬람교도임을 표현하는 방법들을 저자는 서술하고 있다. 이는 이슬람교에서 핵심인 5대 실천사항과 6대 요소들이다. 오대 실천 사항들은 다음과 같다. 첫째는 고백이다. 하루에 다섯번 무함마드는 하나님의 사자라고 고백을 하는데 는 전 세계에서 스피크로 외친다. 모슬렘들은 여기에 맞추어서 기도한다. 둘째는 다섯번의 기도이다. 이것은 모슬렘으로 인해서 한국 사회에서 나타나는 여러 문제점들중의 하나이다. 대학에서 수업하던 모슬렘학생이 기도시간이다고 하면서 수업시간을 빠져나가는 사건도 있었다. 셋째 기둥은 30일간의 금식인데 이때 해가 떠는 순간부터 질때까지 즉 낮에만 금식하는 것이다. 넷째 기둥은 구호 구제이다. 다섯째 마지막으로는 성지 방문이다. 여기에다 지하드인 성전을 여섯번째 기둥이라고 주장하는 모슬렘단제도 있다. 이런 기둥을 실천하는 것이 모슬렘임을 외적으로 표현하는 것이라고 이들은 생각하고 있다. 이슬람교에는 믿음의 여섯 요소들이 있다. 첫째는 한분이신 하나님, 천사들, 코란, 선지자와 사자, 부활과 심판의 날, 예정/운명론등이다. 이 서술은 독자로 하여금 모슬렘을 좀더 이해하는데 도와 줄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서평자는 이 책의 저자는 기독교와 이슬람교는 분명히 서로 다름을 밝히고 있음을 발견한다. 첫째 신관과 구원관등 교리적인면에서 기독교와 이슬람교는 서로 다름을 이 책은 분명히 제시해 주고 있다. 이슬람교가 구약을 사용하고 있음으로 기독교와 차이에 대해서 분명하게 인식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이들에게 이 책은 그 차이점을 분명하게 설명하고 있다. 둘째 이슬람 교리에 근거한 모슬렘들 생활양식도 기독교와는 서로 다름을 분명히 표현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 모슬렘들에게 전도의 접촉점을 찾기를 바란다. 

 

좀 오래된 인터넷 정보에 의하면 한국의 기독교인들과 지도자들 24.3%가 이슬람의 ''''알라''''와 기독교의 ''''하나님''''은 똑같다고 한다. 이런 생각을 가진 분들이 아직 있다면 이 책을 통해서 이슬람에 대해서 좀더 자세히 알기를 바란다. (끝) (김재수 남아공 희망봉 신학교)

40 Questions About Islam

Bennett, Matthew
Kregel Publications
20200331
PB ? 6 x 8.9 x 0.8 Inch 0.41 kg 288 pages ISBN 9780825446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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