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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바이블 요한계시록 2 (10~22장)

Koester, Craig R.|최흥진(tran)
기독교문서선교회(CLC)
2019-04-30
HB ?| 0 x 0 x 0 Inch| 2 kg| 800 pages| ISBN 9788934119289
도서상태 :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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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s Reviews

복이 있으리라

reviewed by jongpill76
2019-05-28 오후 10:02:25

루터 신학교의 교수 크레이크 쾨스터의 요한계시록 주석이다. 두권으로 출간되었기에 본 도서인 요한계시록2는 계시록 10-22장까지를 주해하고 있다. 바야흐로 종말의 시대다. 너나 할 것없이 기독교가 아니어도 종말을 논할만큼, 세상이 각박하고 어지럽다. 이때 시의적절하게 번역되어 출간한 본 계시록 주석이 참으로 귀하지 않을 수 없다. 추천의 글에서 윤철원 박사가 이야기하듯, 본 주석은 공시적이면서 통시적이다. 어느곳 하나 치우치지 않고 본문을 해석을 현대에까지 균형감있게 끌어온다. 모든 성경이 그렇지만 계시록 만큼 예수님이 화려한 조명을 받고 계신 책이 있을까 싶다. 예수의 사역을 통한 하나님 나라, 하나님 통치의 실현이 계시록에서 기가막히게 드러나고 있는데, 이것을 저자는 독자에게 생생하게 전달해준다. 이제 국내 설교자들은 과거 세대주의적 해석에서 벗어났다고는 하나, 또 다른 사조가 되어버린 G.K빌의 해석에만도 매몰되지 않을 수 있게 되었다. 본 주석의 다음과 같이 끝맺는다. "비록 요한계시록 2-3장에서 교회들에게 주신 말씀에 엄한 책망들이 포함되어 있지만, 이 책의 메시지는 그들에게 복이 있으리라는 사실을 말하고자 하는 것이다.(계1:3) 그러므로 은혜가 있을 것이라는 마지막 인사가 이 책을 받는 모든 독자들에게로 확대되는 것은 적절하다." 단순한 번영신학, 기복신학이 아니다. 애초에 성경이 우리손에 쥐어진것 자체가 복이다. 복인 성경이 복으로 마쳐지는것이 이 어찌 당연한 이치 아니겠는가!? 쾨스터는 이것을 우리에게 근거있게 알려준다. 참으로 감사한 일이다. 이 모든 영광은 오직 하나님만이 받으셔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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